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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발칙하게 고고’ 완벽주의 엄친딸 채수빈으로 본 현실 속 우등생의 '빛과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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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0-1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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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 수아도 열여덟살이었다. 천부적인 천재 전교 1등 김열(이원근) 때문에 만년 전교 2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수아는 이를 만족하지 못하는
엄마의 압박을 받으며 불안해하거나 강연두(정은지)를 항상 든든히 지켜주는 하동재(차학연)를 보며 열패감을 느껴 애잔함을 자아내고 있다는 평.

더욱이 방송 말미 수아는 ‘명문외고 전교1등 투신자살’이라는 기사의 제목과 단짝친구의 영정사진을 보며 서글픈 속마음을 내비춰 앞으로 드러날 그녀의
숨겨진 사연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렇듯 채수빈이 분한 권수아 캐릭터는 치열한 경쟁 속 상처받고 있을 10대들의 표상을 그려냈다는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어떤 울림을 전할지 주목이
더해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성지혜기자 jhj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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