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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영화로운 대세 11 | 채수빈을 처음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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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2-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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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로봇, 소리>에서 딸을 연기한 채수빈에 대해 “아기 같고 딸 같아서 편하게 대했다”고 말했다. 실제 이성민의 딸과 또래라고 하니 딸 같다는 표현은
쉬이 이해가 되었지만, 아기 같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궁금했다. 실제 채수빈과 마주 앉아 그 말간 얼굴을 보니 이성민의 말이 와 닿았다. 자연스러운 표정, 맑은 눈
빛, 크지 않지만 또렷한 목소리. 채수빈의 얼굴은 잔잔한 물결이 이는 호수를 닮았다. 크고 높고 화려해야 주목 받기 쉬운 곳이 배우의 세계이지만, 채수빈 같은
‘치유계 미녀’는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는 존재다. 신중하게 대답을 고르고 차근차근 말하는 그녀와 대화는 마음이 맑아지는 시간이었다.

글 김희주(영화 저널리스트) | 사진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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