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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영화 ‘로봇소리’ 이성민 울린 채수빈, 당찬 김유주의 진심 무엇이었나[스타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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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3-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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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오현지 기자]영화 ‘로봇소리’에서 이성민의 마음을 애태운 그녀가 있다. 지난해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과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연달아 캐스팅된 채수빈이다.  풋풋한 20대 감성을 연기하다가 큰 감정을 잡으면 한순간 눈물을 흘린다. 여리지만 강단 있는 모습으로 세상과 편견에 맞선다.
얼굴만 봐서는 온실 속 화초 같다. 하지만 고뇌와 경험이 풍부한 젊은 세대를 표현한다. 이번 영화 ‘로봇소리’에서도 아빠 이성민(김해관 역)을 울리는 딸 김유주
역을 맡았다. ‘소리’가 말하는 ‘나는 그녀를 찾아야 한다’의 그녀이기도 하다. 이성민과 소리가 애타게 찾는 그녀, 채수빈을 폴리뉴스가 만나봤다.

폴리뉴스 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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