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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역적’ 채수빈, 시청자 마음까지 훔친 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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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4-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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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은 좋은 의미로 홍일점이지, 자칫 답답한 민폐 캐릭터 여주(여주인공)가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채수빈은 가령 캐릭터에 자신의 매력까지 집어넣어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인물이 됐다. 한마디로 시원시원한 사이다 캐릭터다.



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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