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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최강 배달꾼' 채수빈 "오랜만에 현대극,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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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0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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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이단아에 대해 "외강내강인 사람이다. 겉으로 봤을 때 무술 유단자로 누구에게도 절대 지지 않는 성격이다. 살면서 받아온 상처로 인해 내적으로도
그만큼 단단해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작품마다 매번 캐릭터가 다르지만, 이단아는 그동안 맡았던 역할과는 색깔이 많이 다른 친구다. 어떻게 표현해야
가장 '단아'스러울까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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