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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루키인터뷰: 얘 어때?②] 전하린 “미스코리아 출신, 어릴 땐 시집 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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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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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신인으로서 각오를 말해주세요.

- 제가 외동이거든요. 아빠가 외국에 자주 나가계셨고 엄마도 하는 일이 분명하셔서 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학창시절에 혼자 행동할 수 있는 게 많이 없다보니 TV보고 영화 보고 뮤지컬 보는 일이 전부였거든요. 제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이기도 해요. 위로를 많이 받았었어요. 마찬가지로 한 사람만이라도 제가 연기하는 걸 보고 재미, 위로를 얻을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합니다. 흔들리지 않고 제 신념을 갖고 연기할테니 지켜봐 주세요.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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